|2026.03.03 (월)

재경일보

아파트 지고, 원룸텔 수요 늘어난다

최근 1~2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부동산 업계 및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소형 주택 전문업체는 도시형 생활주택 미니오피스텔이 기존의 다세대주택에 비해 임대수익률이 50~14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경기 불황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쉽지 않은 요즘, 도시형 생활주택 미니오피스텔이 유망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자본 투자로 매달 고정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고, 활성 후 시세차익도 챙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또한 일반 오피스텔하고는 달리 근린생활시설로 적용돼 1가구 2주택의 규제에도 벗어난다.

현재 선착순 등기 분양 중인 노블레스빌도 눈여겨 볼만하다. 분양 후 6월부터 월세 수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업체측은 TV, 컴퓨터, 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 침대, 붙박이장, 신발장, 비데, 공기청정기, 인덕션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품도 빌트인으로 공급된다고 밝혔다.

분양가는 4000~6000만 원이며, 자리는 선착순 호수지정으로 신청접수를 통해 배정된다. 신청금은 ㈜에이치와이디엔씨 기업은행 계좌 005-0055-005로 입금받고 있으며, 100만 원이다. 미계약시 환불되며, 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화(032-328-9969)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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