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초계함 천안함 선체 인양작업 전환 첫 날인 4일 백령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백령도는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다만 오후에 서서히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바람은 초속 7~11m로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관측된다.
또 간만의 차가 가장 심하고 물살이 빠른 '사리기간'을 벗어나면서 바닷물 수위가 점차 낮아지고 유속도 점차 느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백령도 인근 해역 바다의 물결은 1.0~1.5m, 최대 유속은 3.1노트로 전날보다 조금 느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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