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젠은 아이비시스 다이어트(IBCYS Diet)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했다.
빈현우 대표는 새로운 다이어트 브랜드 런칭에 대해, “많은 다이어트 회사들은 제품을 파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다이어트 고객들은 빨리 효과를 보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아이비시스는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닌 시스템에 초점을 맞춘다. 비만과 다이어트의 핵심은 요요현상을 잡는 데 있으며, 이 요요현상을 잡는 시스템이 바로 아이비시스인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아이비시스란 무엇일까? 첫 번째 단계는 다이어트의 준비운동 단계라고 볼 수 있다. 인체의 내면순환을 통해서 내 몸이 다이어트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이다.
두 번째 단계가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및 기초대사량 증가를 통해서 목표로 하는 체중에 도달한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세포의 항상성에 초점을 맞춘다. 비만은 암과 마찬가지로 세포 하나 하나가 비대해져서 생기는 문제이다.
즉, 개별 세포가 건강해지면 몸 전체가 건강해 진다는 측면에서 세포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프로그램 단계인 것이다. 네 번째 단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는 ‘비만과의 전쟁’이 아닌 ‘요요와의 전쟁’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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