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코오롱 더프라우2차' 오피스텔 평균 7.91대 1 마감
6일 코오롱건설에 따르면 지난 3~4일 실시된 '코오롱 더프라우 2차' 오피스텔 청약 결과 197실 모집에 총 1559건이 접수돼 7.91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계약면적 44~95㎡의 소형면적으로 구성돼 있는 1군은 116실 모집에 1180건이 몰려 최고 10.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01~141㎡로 구성돼 있는 2군의 경우는 총 81실 모집에 379명이 접수, 4.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오피스텔의 수요가 풍부한 입지여건과 함께 최근 중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인기가 청약 마감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또 전 평형 바닥난방이 가능하고 계약후 전매 가능, 중도금 30% 무이자 혜택 등의 조건도 관심을 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코오롱 더프라우 2차는 지하 2층~지상 20층 3개 동에 아파트 180가구와 오피스텔 197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44~141㎡ 위주 36개 타입으로 입주는 2012년 8월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10일, 계약은 10~11일 이틀간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8-2번지로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5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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