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은 일산백석역 역세권에 ‘더 루벤스 카운티’오피스텔을 분양한다. 공급면적 64.83㎡~127.37㎡규모 총522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분양가는 3.3㎡당 590만원(부가세 포함)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더 루벤스 카운티는 일산관문에 위치하여 서울도심권과 인근지역 직장인 모두를 흡수하고 있다. 일산지역에서 2004년 이후 오피스텔 공급이 전혀 없어 임대물량이 부족하여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또, 내년 3월 개통 예정인 고양종합터미널과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 등이 주변에 있어 교통이 좋고, 생활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계약 시 10%계약금과 중도금 50%융자가 가능하고 전세 보증금으로 매매가의 80% 이상 받을 수 있어 투자 원금이 최소화 된다. 최근 정부의 각종 규제가 대폭 완화된 오피스텔로 1가구2주택이 적용되지 않으며 DTI규제 미적용으로 투자 효율성이 강화 되면서 투자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고,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시공은 효성그룹(진흥기업)에서 하며 하나은행 하나다올 신탁에서 자금 관리를 하여 안정성이 확보되고 전 가구 풀 옵션이 제공되며 선착순으로 호수지정 계약이 가능하다. 2012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031-901-9422)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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