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정통 사륜구동 SUV, Jeep 랭글러가 국내에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에 따르면 랭글러는 지난 7월 한달 간 62대가 판매돼 월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총 277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Jeep 브랜드 주력 차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 Jeep 랭글러의 판매량이 증가한 주된 요인 중 하나는 경기회복에 따라 여가 및 레저 생활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레저용 차량을 선호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점으로 보이며 크라이슬러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기존 랭글러 라인업에 루비콘 언리미티드 모델이 투입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이유도 있다. 이 모델은유일한 4도어에 성인 5인이 탑승해도 넉넉한 실내공간이 특징이며, 1열 앞좌석 패널부터 차량뒷부분의 패널까지 연결돼있는 랭글러의 프리덤탑(Freedom Top™)은 탑을 일부 혹은 완전히 개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측에 따르면 “Jeep 랭글러는 69년 전통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성능을 바탕으로 드라이빙의 재미와 역동적이고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전파하는 Jeep 브랜드의 대표 모델로, 사륜구동 성능은 물론, 세련된 온로드 주행성능과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를 갖추었으며, 프리덤 탑 (Freedom Top™)은 개방된 하드 탑의 즐거움과 편의성을 더해 개성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SUV의 아이콘으로 어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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