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렉서스 3차종 3204대와 혼다 레전드 1차종 549대 등 총 3753대가 리콜된다.
2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리콜 원인은 브레이크마스터 실린더 피스톤이 작동할 때 브레이크 배압장치의 압력유지를 위한 고무씰이 말려 브레이크유가 누유될 가능성이 있는 결함 발견에 따른 것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내달 15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및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개선 된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고무씰로 교환받을 수 있다. 누유가 확인 된 경우에는 브레이크 부스터를 함께 교환받는다.
또한 소유자가 수리비용을 들여 이번 제작결함에 해당되는 사항을 시정한 경우에는 수리한 비용의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한국토요타자동차(080-4300-4300)와 혼다코리아(080-360-0505)에 하면 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