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찰청에 공급된 할리데이비슨 폴리스 모터사이클 '일렉트라 글라이드 폴리스'(FLHTP)가 내달 초 서울에서 진행되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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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용인점에서 출고를 기다리고 있는 FLHTP. |
28일 권기철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경영지원본부 이사는 "서울을 비롯 전국 경찰청에 추가 공급된 총 31대의 일렉트라 글라이드 폴리스(FLHTP)를 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의 의전 및 경호를 담당하는 경찰청 작전 본부에 공급, 안전한 행사 진행에 도움을 줄 것이다"고 밝혔다.
FLHTP는 1999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보급됐으며, 1690cc의 트윈캠 103엔진과 6단 크루즈 미션이 장착된 회사의 대표 폴리스 모터사이클이다.
특히 엔진에서 나오는 열을 빠르게 식혀주는 '엔진 열관리 시스템'(EITMS)과 엔진의 떨림을 줄여주는 '모터 마운트 시스템'(Motor Mount System)을 적용, 오랜 시간 지속되는 의전이나 경호시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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