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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경기 남양주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 특별분양

재경일보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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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대지면적 3만4240㎡(1만357평)연면적 10만552㎡으로 지하 3층, 지상 13~18층, 9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84㎡ 440세대 △101㎡ 102세대 △125㎡ 18세대 △128㎡ 18세대로 꾸며지며 총 578세대 중 440세대가 85㎡ 이하로 최근 주택시장에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3.3㎡당 분양가 950만원 수준(34평형 기준)으로 최근 인근지역에 분양했던 별내신도시나 갈매동 보금자리주택(3.3㎡당 990만원 수준)보다 낮은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퇴뫼산 자락에 위치해 청량한 공기와 단지 앞 왕숙천 조망이 가능한 자연 테마형 아파트다. 또한 자연지형을 이용한 데크형 설계로 지상주차장을 최소화하고 지상은 공원화해 자연친화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다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로 각 동별, 경사 차이를 이용한 과학적이고 입체적인 설계를 통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 최초로 단지내 휘트니스센터, 어린이공원, 실내골프연습장, 유아놀이방, 독서실, 문고, 탁구장, 주민회의실, 경로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통해 입주자들에게 한차원 높은 주거 문화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8.29 부동산 대책 발표로 수도권 분양시장을 중심으로 수도권 동북부지역이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며 남양주시가 수도권 및 서울 접근성이 좋고 택지지구와 뉴타운 개발을 통해 각종 생활 기반·편의시설 및 상업·공공시설을 갖췄다.

최근 남양주 일대는 이미 개발이 완성된 호평, 평내 택지개발지구를 비롯해 진접, 지금, 가운지구 등 크고 작은 택지개발이 진행중이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별내신도시, 진건지구, 구리 갈매지구 등의 신도시가 인접해 있어 신도시의 인프라와 친환경 수변도시로 탈바꿈 되는 퇴계원 뉴타운 등의 개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남양주 일대는 광역 교통망과 강남접근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특히 퇴계원 및 주변지역으로의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외곽순환도로 완전개통,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 개통, 암사대교(2010년 개통예정) 연결로 서울 진입이 더욱 빨라졌으며, 경춘선 복선 전철(퇴계원역)이 오는 12월 개통될 예정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지하철 8호선 서울 강동구 암사~구리~남양주시 별내간 전철 연장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 돼 오는 2018년 개통된다.

또한 남양주 덕송~사능간 도로의 신설 확장과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2015년 개통예정)와 서울외곽순환도로 퇴계원IC와 인접해 서울 및 구리시, 하남시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의 입주는 2012년 12월 예정이다.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계약금 10%(5%씩 2회 분납)에 중도금 전액 이자후불제를 실시해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췄다.

주변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1년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단지 인근에서는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해 향후 큰 프리미엄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구리 교문사거리 교문1동 주민센터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자리배정은 선착순 동,호수 배정이며, 신청접수를 해야지만 배정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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