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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원흥지구 토지이용계획도 |
보금자리주택지구인 고양 원흥지구와 하남 미사지구에 민간에서 짓는 중소형 주택 4,652호가 공급된다.
16일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고양 원흥지구와 하남 미사지구 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 중소형 민간택지 공급을 위한 지구계획 변경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계획변경을 통해 당초 85㎡ 초과 용지만 계획되어 있던 민간택지의 유형을 조정하여 60~85㎡의 중소형 민영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양 원흥지구는 민간택지 2개 블록 모두 60~85㎡와 85㎡ 초과의 혼합블록으로 조정하였고, 하남 미사지구는 민간택지 9개 블록 중 2개 블록은 60~85㎡ 전용블록, 2개 블록은 혼합블록으로 계획하였다.
이에 따라 2개 지구에서 총 4,652호의 중소형(60~85㎡) 민영주택이 새로이 공급될 예정이다.
전체 호수 대비 민영주택의 비율은 고양원흥과 하남미사가 각각 25.9%, 29.0%이고, 민영아파트 중 60~85㎡ 유형의 비중은 각각 75.0%, 38.3%이다.
민간택지 공급은 주택업계의 수요를 파악하여 ’11년 상반기부터 단계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택지 공급가격은 지난 12월 10일 개정된 「보금자리주택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85㎡ 초과 용지는 감정가격, 60~85㎡ 용지는 조성원가의 120%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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