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장세규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양천구 신월동 612-13번지 일대 신정1재정비촉진 1-4구역 50,947.5㎡에 대해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처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인가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신정1재정비촉진1-4구역은 양천구 신월동 612-13번지 일대 50,947.90㎡를 대상으로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2층/지상12층~지상20층, 아파트 11동 93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된다.
또 정비기반시설로는 도로 4,800.70㎡, 공원 3,001.30㎡ 및 사회복지시설 2,419.6㎡ 등의 기반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서울 서남부 대표적 낙후지역으로 알려진 신정1재정비촉진구역 중 두 번째로 큰 신정1재정비촉진1-4구역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됨에 따라 신정재정비촉진사업이 본격 추진돼 정상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
| ▲신정1재정비촉진 1-4구역 위치도 |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12.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3/982351.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35.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10.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3.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11.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