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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국타이어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동경 '니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및 튜닝 박람회인 동경 오토살롱(Tokyo Auto Salon 2011)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수준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2종의 신상품을 포함, 고유의 기술 철학인 ‘컨트롤 테크놀로지(Kontrol Technology)’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총 10종의 상품을 전시하고 일본시장 공략을 가속화했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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