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비즈인포] 동안으로 소문난 모녀가 있다. 바로 강남에 살고 있는 박지숙(57)씨와 이명희(30)씨가 그 주인공이다. 새해 이제 60을 바라보는 엄마 박씨와 30대에 막 접어든 딸 이씨는 남들이 보면 전혀 모녀사이로 보지 않는다고 한다. “예전 사진 보면 엄마도 젊었을 때, 타고난 것도 있지만 아름다움의 기본은 피부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어렸을때부터 세안부터 시작해서 소소하지만 피부 건강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라고 귀띔했다. 하지만 세월을 이겨내는 것도 한계가 있어 이제는 피부나이를 지키기가 만만치 않다고.
“요즘 동안이 대세잖아요. 때문에 우리 피부 좋기로 소문난 우리 모녀의 대화도 역시 탱탱한 피부를 위한 노하우 열전이에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렇다. 동안이 미(美)의 기준의 하나인 요즘, 탱탱한 피부는 남녀노소를 모두가 바라는 2011년 희망 키워드중 하나이다. 주름에 무척 민감한, 여성들은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새해가 되면 왠지 목이나 입, 눈가 주변에 주름이 늘까봐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차앤박피부과의 동안공식은 눈길을 끈다. 세대별 맞춤형 안티에이징을 제안하는데 최근에는 1회 시술로 피부나이를 5년을 마이너스 시킬 수 있는 ‘울쎄라 리프팅’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고 한다.
울쎄라 리프팅은 FDA가 승인한 리프팅 장비로 하이프 나이프(HIFE KNIFE), 즉 고강도 직접 초음파를 이용하여 칼로 절개하지 않고 장착된 초음파 이미징 장치로 피부구조를 직접 보면서 시술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술은 피부 표면 층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도 피부 깊은 층에서 작용, 피부를 리프팅 시켜주고 주름을 개선해주는 신개념 안면주름 성형술이다. 팔자주름개선, 눈처짐, Y라인, 처진 볼살, 심술보제거, 작고 갸름한 얼굴, 동안, 하트라인, 애플라인, V라인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최근 페이스라인의 중요성과 더불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불독 얼굴 일명 심술보로 인해 고민하는 모녀가 병원에 찾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울쎄라 리프팅의 효과는 빠르면 2~3주 안에 볼 수 있지만 가장 뚜렷한 변화는 2~3개월 후에 나타난다. 그 효과는 시술 후, 6개월까지 점차적으로 증가하며 개인차는 있지만 보통 1년 반에서 2년까지 지속된다고 한다.
차앤박 피부과 분당서현점 김원장은 “노화라고 하면 보통 주름을 생각하지만 세대별로 생각하는 것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동안 열풍으로 20대부터 노화를 관리하는 ‘퍼스트 안티에이징’이 확산되고 있는데, 노화와 관련된 신체적 변화는 개선, 복구보다는 예방의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로 노화의 속도를 늦추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며 “면접 등을 앞둔 20대는 V라인으로 대표되는 동안형 얼굴을 원한다. 얼굴형의 원인으로 원래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30~40대의 경우 볼륨적 원인, 40대 이상의 경우는 주름, 피부 처짐 등으로 상담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차앤박 피부과는 이번 겨울 페이스 라인을 리모델링 할 수 있는 ‘울쎄라 런치타임시술’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나이 되찾아가는 타임머신 차앤박 ‘울쎄라 리프팅’ 타고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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