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기아자동차는 24일 '신형 모닝'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신형 모닝은 '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포티 유러피안 경차'를 콘셉트로 ▲당당하고 세련된 스타일,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과 연비, ▲차급을 뛰어 넘는 최고급 안전 사양 및 첨단 편의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스마트 모델 880~960만원, 디럭스 모델 1000~1050만원, 럭셔리 모델 110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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