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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지난달 국내 자동차 산업은 글로벌 경기회복 등으로 수출이 40%가 넘는 성장세를 보였다. 내수 성장 또한 신차효과로 소폭 상승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1월 국내자동차 수출이 전년동월비 41.8% 증가, 253,300대가 팔렸다고 9일 밝혔다.
이같은 급속한 성장세는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주요국의 전반적인 자동차 수요 증가와 전략차종 투입확대, 국산차의 품질 및 신뢰도 향상,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에 따른 것이다.
또한 1월 내수는 금리 및 유가상승에도 불구하고 그랜저, 모닝 등 신차효과, 잠재대체수요의 증가 등으로 호조세가 지속되어 전년동월비 1.3% 증가한 121,005대를 기록했다.
한편, 국내 자동차 시장의 1월 생산은 높은 수출 증가세 및 견조한 내수를 바탕으로 전년동월비 23.8% 증가한 387,188대를 기록했다. <사진=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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