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쌍용자동차는 22일 글로벌 전략 차종인 '코란도 C'(Korando C)를 국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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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유일 공동관리인, 박영태 공동관리인, 김규한 노조위원장이 코란도 C 를 선보이기 위해 베일을 벗기는 모습. |
지난 2007년 7월 프로젝트명 'C200'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 3년7개월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2800여억원이 투입됐다.
e-XDi200엔진 탑재로 181마력과 연비 최고 17.6km/ℓ를 실현했으며, 유럽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도 만족한다. 친환경 소재를 채택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구현해 가족 단위 고객의 레저 및 일상생활에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판매 가격은 ▲Chic모델 1995~2480만원 ▲Clubby모델 2290~2455만원 ▲Classy모델 2580~273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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