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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와 그란카브리오(사진)가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와 모델들이 함께 하는 런던 패션위크에 의전차량으로 제공됐다.
이번 런던 패션위크 기간내내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와 그란카브리오는 영국의 세계적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Dame Vivienne Westwood), ‘Sunday Girl’의 가수 제이드 윌리암스(Jade Williams), 톱모델 리버티 로스(Liberty Ross) 등과 함께 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편 이번 의전차량으로 제공된 럭셔리 4인승 컨버터블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는 최근 영국 BBC 탑기어 매거진의 ‘2010년 올해의 베스트 카브리오’,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GQ로부터 ‘베스트 오픈탑카’로 뽑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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