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멀티플러스 지방흡입으로 예쁜 몸매 만들자!

이원경 기자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살이 빠지거나 몸매가 예뻐지는 것은 아니다. 전문 트레이너, 체계적인 식단으로도 몸매관리가 어렵다면 지방흡입술도 고려해 볼만 하다. 지방흡입은 지방세포를 줄여주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지방세포가 뭉쳐있는 팔뚝이나 허벅지, 옆구리 등의 군살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개개인의 체형이 다르듯이 지방의 분포도나 두께, 성질도 조금씩 다르기 마련이다. ‘멀티플러스 지방흡입’은 이런 개개인의 특성을 중시해서 획일적인 지방흡입이 아닌 기존의 레이저, 워터젯, 초음파, 매뉴얼방식 등을 조합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멀티플러스 지방흡입은 일반 지방흡입에 비해 지방흡입 후 탄력 유지에 좋고, 피부층이 울퉁불퉁해 지는 형상이 없으며 무엇보다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지방흡입으로 유명한 청담 포즈클리닉 황세일 원장은 “멀티플러스 지방흡입은 일반 지방흡입에 비해 지방의 흡입량이 확연한 차이가 난다. 같은 양이라도 지방의 비율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효과가 월등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지방흡입을 문의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 지방흡입이 지방을 분해해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시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단순히 운동은 하기 싫고, 지방흡입만 하면 원하던 몸매가 될 거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제대로 된 상담과 준비과정, 꾸준한 관리가 함께 해야지만 지방흡입시술이 완성되는 것이다.”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도움말: 포즈클리닉 황세일 원장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국민의 힘 한동훈 제명 확정…계파 갈등 고조

국민의 힘 한동훈 제명 확정…계파 갈등 고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식 제명됐다.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강도 징계가 현실화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의 분열과 후폭풍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과천 펜타원서 입주식 개최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과천 펜타원서 입주식 개최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1월 28일 경기도 과천시 펜타원C동 SW타워에서 입주식을 열고, 예술올림픽 ‘아트피아드(Artpiad)’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

구구갤러리 심민경 초대전 <공:감각>展

구구갤러리 심민경 초대전 <공:감각>展

한지에 그린 담박한 동양화는 강력한 도파민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한숨 고르고, 멈추어, 여백에 담겨진 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갖고 있다. 그러한 연유로 해외전시나 페어에서도 동양화에 대한 외국 관람객들의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이다.

아트피아드 심벌 마크/로고 & 엠블럼 디자인 공모전 개최

아트피아드 심벌 마크/로고 & 엠블럼 디자인 공모전 개최

2026년 3월 아시아 아트피아드 위원회 총회, 비전 선포식에 이어 10월에 아시아 아트피아드 대회를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심볼 마크, 로고 및 엠블럼 등 아트피아드를 상징하는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마가 스님, 신간『어른이 되는 흐름의 기술』서울·부산 북콘서트 열어

마가 스님, 신간『어른이 되는 흐름의 기술』서울·부산 북콘서트 열어

(사)자비명상 대표이자 힐링멘토인 마가 스님이 신간 『어른이 되는 흐름의 기술』 출간을 기념해 서울과 부산에서 북콘서트를 열고 불자들과 독자들을 만났다.마가 스님은 지난 1월 15일 서울 BBS 불교방송 3층 다보원에서 열린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1월 22일 부산 영광도서 문화홀에서 북콘서트를 이어가며, 출가 40년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마음의 전환과 삶의 흐름’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안창수 화백 대표작, 아홉 필의 질주, 인간의 삶을 비추다

안창수 화백 대표작, 아홉 필의 질주, 인간의 삶을 비추다

안창수 화백의 대표작 「준마등비(駿馬騰飛)」는 단숨에 관람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폭 위를 가득 메운 아홉 마리의 말은 마치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기세로 대지를 박차며 앞으로 달린다. 붉은 말 다섯 필과 검은 말 네 필이 어우러진 이 장면은 단순한 동물의 움직임을 넘어, 인간 존재의 내면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강렬한 시각적 서사다.

석창우 화백, LA 아트쇼 2026 초청 전시…세계 무대에 한국 미학 선보여

석창우 화백, LA 아트쇼 2026 초청 전시…세계 무대에 한국 미학 선보여

한국을 대표하는 수묵 퍼포먼스 화가 석창우 작가가 오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LA Art Show 2026’에 참가해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며, 부스 402번 나르시스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구구갤러리, 2026 신춘 특별기획전, ‘영9전: 영아티스트 9인展’ 개최

구구갤러리, 2026 신춘 특별기획전, ‘영9전: 영아티스트 9인展’ 개최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구구갤러리는 2026년 새해 첫 전시로 신춘 특별기획 〈영9전: 영아티스트 9인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월 10일부터 1월 21일까지 구구갤러리(서울 양천구 목동중앙서로9길 30)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휴관일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