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GS건설, 일산자이 위시티 특별 분양

김진수 기자

[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GS건설은 경기 고양시 식사지구에 위치한 ‘일산 자이 위시티'의 일부 가구를 종전보다 저렴한 조건으로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계약금 5%에 계약잔금 15%(계약 후 2개월 이내)를 납부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중도금 60%의 융자에 대한 이자를 3년간 지원하며, 잔금은 2년간 유예가 가능하다. 발코니 무료확장 및 풀옵션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전용면적 164㎡의 가구는 9천200만원에 입주할 수 있고, 잔금 20% 선납 시 연 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0층 43개동의 4천683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로, 지상에 자동차가 없는 설계가 도입돼 국내외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과 세계 위인들의 상징물들이 배치됐다. 물과 숲, 들을 주제로 한 다양한 테마 정원을 조성하고 적송 총 2천300그루를 단지 곳곳에 심어 쾌적성을 더했다. 게다가 단지 곳곳에 라벤더, 국화, 레몬밤 등 아름다운 꽃들이 심어져 마음의 안정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주는 주거환경이 구축된다.

교육 환경도 매우 우수한 편이다. 일산 위시티 내에는 올 3월 개교한 고양국제고를 비롯해 외국어 체험실과 원어민 교사 수업이 진행되는 원중초ㆍ양일초, 양일중이 들어서 있다. 자율형공립고교인 저현고도 올 3월 일산 위시티 내에 개교했다. 인근에는 동국대 동국대약학대학도 올 3월 첫 입학생을 맞이했다. 이로 인해 일산 위시티는 '명문 학군'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동국대병원, 국립암센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고양시청, 킨텍스, 한류우드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일산I.C와 고양I.C가 가깝고 제2자유로와 경의선 복선전철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경의선 백마역과 풍산역,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정발산역도 가까운데다 최근 GTX개발 계획이 확정됐다.

* 문의 : 031-969-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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