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현규 기자] 르노삼성이 출시한 '올-뉴 SM7' 1호차가 전달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6일부터 공식 판매에 들어간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세단 '올-뉴 SM7'의 1호차 주인공으로 ㈜어드밴스드웨이브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날 역삼지점에서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드밴스드웨이브에 '올-뉴 SM7'의 1호차를 전달했다.
지난달 19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 이 모델은 4주만에 4천여대가 계약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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