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저작권위, 월간지 '저작권 문화'로 국제비즈니스대상 2개 부문 수상

김시내 기자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사외보 '저작권 문화'로 '2011 국제비즈니스대상(IBA,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저작권 문화'는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의 에미리트 팔레스 아부다비호텔에서 지난 11일 오후 8시(현지시각) 열린 올해 국제비즈니스대상 시상식에서 '법 관련 최고의 기업(Company of the Year - Legal)' 사보부문 대상과 함께 공공정보(Public Information) 부문 본상을 함께 받았다.

1994년 9월 창간되어 현재 206호에 이르고 있는 월간 '저작권 문화'는 매월 오프라인으로 7천부, 온라인 뉴스레터 1만여통으로 발행돼 일반인, 각급 도서관, 공공기관, 문화콘텐츠 관련 업계 등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 국제비즈니스대상(IBA)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전 세계 기업과 비영리기관 등 조직들이 한 해 동안 펼친 경영, 인력관리, 홍보, 마케팅, 제품관리, 고객서비스 등 11개 범주를 평가하는 상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으며 전 세계 50여 개 나라에서 출품한 3000여 종이 온∙오프라인의 사전심사에서 경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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