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대차그룹 2011 글로벌 빈곤퇴치 캠페인 – 화이트밴드 캠페인' |
'현대차그룹 2011 글로벌 빈곤퇴치 캠페인'은 ▲ 현대차그룹 임직원의 빈곤국 아동 돕기 모금 활동 및 빈곤퇴치 캠페인 ▲임직원 '한끼 나눔 운동' 동참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빈곤퇴치 걷기대회' ▲ 시민 모금활동 및 '움직이는 희망 콘서트' 등으로 이루어지며, 한국 국제기아 대책기구와 함께한다.
미국, 독일, 중국, 인도, 캐나다 등 현대차그룹의 32개국 52개 사업장에는 '화이트밴드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임직원들이 손목에 화이트밴드를 착용하고, 빈곤퇴치 슬로건을 쓴 현수막과 포스터를 내걸어 자원봉사, 고객 대상 모금 캠페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17일,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점심식사 대신 간편식으로 식사를 대체하고 나머지 금액을 기부하게 하는 '한끼 나눔 운동'을 전개하며, 이를 통해 직원 한 명당 어린이 한 명의 5일치 식량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임직원 대상 사옥 내 모금함을 마련하고, 온·오프라인 모금 채널을 운영하며 나눔 정신을 강화하고 자발적 기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대학생 봉사단인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 5백여 명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주요 9대 도시 대학교에서 대학생 대상 '빈곤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11월 5일에는 상암동 노을공원에 모여 '빈곤퇴치 걷기 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10월 28일에는 서울 시내 중심가(종로, 명동일대) 시민들을 대상으로 '움직이는 희망콘서트'를 개최하며, 인기가수 UV가 동아프리카의 희망을 노래해 동아프리카의 빈곤 실상을 알리고, 구호식량을 위한 모금활동을 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