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글로벌 연결매출에서 전년동기 대비 23.0%, 직전 분기 대비 8.6% 증가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 부분에서도 직전 분기 대비 27.8% 증가한 1천 299억 원, 7.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에는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한 시장점유율 향상과 이를 통한 글로벌 시장 확대가 주요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의 신차 출시가 늘면서 신차용 타이어 매출은 물론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교체용 타이어 매출 역시 함께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한국경영실적의 경우 UHP는 물론 신차용, 교체용 타이어 부문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전년동기 대비 16.1% 증가한 9천 740억 원의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 시장을 선도하는 타이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대표이사 부회장은 "생산성과 품질의 향상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 등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상품 개발과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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