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이크 아카몬 한국지엠 사장이 회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대한상공회의소와 주한외국상공회의소연합 인터챔버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한국지엠은 디자인센터와 생산 시설을 공개하고 마이크 아카몬 한국지엠 사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대표, 아와야 쯔토무 미쓰비시 한국법인 사장, 토마스 가이어 벡터코리아 대표, 릭 프라세 GS칼텍스 부사장 등 글로벌 기업 외국인 임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한상의 국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TCC동양 손봉락 회장도 함께 했다.
한국지엠 아카몬 사장은 "국내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으로써 한국지엠의 성공사례는 쉐보레 브랜드 도입과 혁신적인 신제품 전략에 바탕했다"며 "수준 높은 한국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 맞춤형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한국시장 정착의 관건이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의 관계자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못지 않게 글로벌 선진 기업의 국내 유치도 중요하다"며 "국내에 안착한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발굴해 벤치마킹 기회를 늘려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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