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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엠 '알페온' |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한국지엠이 12월 한 달 동안 '알페온'과 '쉐보레 SUV 캡티바', 중형 세단 '말리부 2.4' 모델 출고 고객에게 차량구매가격의 2%를 할인해주는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2% 할인 판매는 내년 한•미 FTA 발효로 배기량 2000cc 초과 차량에 대한 개별소비세가 10%에서 8%로 변경됨에 따라 12월 차량 출고 고객에게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미리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차량구매가격의 2%를 지원 받으면 알페온 61~81만원, 캡티바 51~71만원, 말리부 2.4 모델은 63만원 가량 실질적인 차량구매가격 인하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지엠은 쉐보레 말리부 출시를 기념해 12월 8일부터 31일까지 말리부 계약 고객 중 100명에게 50만원 상당의 경품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같은 기간 동안 전국 쉐보레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2012년 탁상용 달력과 고급 머그컵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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