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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속 기아차 광고 |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기아차가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7일 발표한 '2011년 가장 많이 본 자동차 관련 영상 TOP10'중 5위에 선정됐다.
기아 소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햄스터 형제들의 시리즈광고(http://www.youtube.com/watch?v=4zJWA3Vo6TU)가 유수의 세계 자동차 브랜드 광고 사이에서 재치 넘치는 내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광고 속에서는 삭막한 미래 시대 로봇들이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기아 소울을 타고 난데없이 등장하는 햄스터 삼형제는 최신 유행하는 셔플댄스 실력을 현란하게 뽐낸다.
곧 셔플댄스에 동화된 로봇들과 한 팀이 돼 춤을 추면서 전쟁이 중단되는 엉뚱하고도 코믹한 이 광고는 전 세계 수많은 사용자들을 매료시키며 현재까지 90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TOP10 중 1위는 독일의 폭스바겐 '2012 파사트 광고(http://www.youtube.com/watch?v=R55e-uHQna0)'로, 영화 '스타워즈'의 유명 캐릭터 다스베이더가 등장해 높은 관심을 끌며 4천4백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이어 닛산 프론티어와 크라이슬러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으며, 람보르기니와 슈퍼카들의 레이싱 영상도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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