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쉐보레 아베오 '미터 클러스터' |
특히, 이번 10대 디자인 디테일로 선정된 차들은 수천만원, 수억원 대를 호가하는 럭셔리 차종, 및 고급 대형 차종에 집중돼 있어 소형차로는 아베오가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카 앤 드라이버는 1955년 창간돼 지금까지 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로 인정받고 있으며, '2012 올해의 차'와 '2012 10대 디자인 디테일' 등 2011년 자동차 업계를 총망라하는 다양한 항목을 선정, 수상 제품을 발표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