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한국타이어가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억원과 2억6천만원 상당의 타이어 물품 등 총 6억6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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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성금 전달식 |
특히 지난 10월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회복지기관 타이어 지원 사업인 '2011년 드라이빙 해피 투게더' 캠페인은 전국의 사회복지단체 중 440여곳을 대상으로, 이들에게 이동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총 2억6천만원 상당의 타이어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한국타이어 기획재정부분 담당 박종호 전무는 "임직원과 함께 나눔에 참여함으로써 사회공헌에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속적 기업 경영을 위해 향후에도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해에도 700여곳의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3억6천여만원 상당의 타이어를 지원하면서 누적기부 10억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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