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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미리 크리스마스'를 개최했다. |
아카몬 사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를 통해 어린이들의 밝은 미소와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희망찬 아이들의 모습과 웃음 덕분에 우리도 행복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효과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고행복(8세) 어린이는 "영화에서 봤던 산타 할아버지와 똑같이 생긴 외국인 할아버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며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파티는 관악기 연주인 브라스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마술쇼, 버블쇼, 비보이 공연과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산타로 깜짝 변신해 아이들과 함께 팀을 이뤄 다양한 게임을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 텔레비전이 생겨서 친구들과 함께 사이 좋게 보고 싶다는 한 아이의 크리스마스 소망이 담긴 편지를 읽어 본 아카몬 사장이 이날 대형 텔레비전을 깜짝 선물해 파티에 참석한 아이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5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은 의료비, 장학금, 소외계층 영재학교, 주거환경개선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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