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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란도 C |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일반적인 레이스나 랠리와 달리 일반 도로 위를 현지의 법규를 준수하며 달리는 새로운 형식의 모터스포츠 대회다.
대회 코스는 북극권에서 네덜란드의 결승점까지 눈과 빙판으로 뒤덮인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7000여 km 구간이며, 영하 40도를 넘나드는 기온으로 참가 차량에 높은 수준의 내구성 및 품질이 요구된다.
이와 같은 악조건 속에서 여러 팀이 중도 포기했지만 쌍용베네룩스의 포타위즌팀은 '코란도 C'를 타고 한 차례의 사고 없이 전 코스를 완주했다.
포타위즌팀 선수들은 대회를 마친 후 "추운 날씨에도 주행에 전혀 어려움이 없었으며 안락함과 뛰어난 순발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쌍용 베네룩스의 페이케 판 덴 우버(Feike van den Oever) 본부장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쌍용차의 우수한 품질이 다시 한번 인정 받아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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