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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반떼 |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가 2010부터 2011년까지 출시된 11개 차종에 대한 저속 충돌 후 수리비를 분석한 결과, 아반떼MD가 217만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현대차의 엑센트RB(186만원)와 벨로스터(169만원), i30(159만원), 기아차의 올뉴프라이드(146만원), 한국GM의 아베오(143만원) 순이었다.
경차인 기아차의 올뉴모닝의 수리비는 127만원이며, 중형차는 현대차의 i40의 수리비가 226만원으로 한국GM의 말리부(175만원)보다 50만원 이상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SUV는 쌍용차의 코란도C가 316만원에 달했지만 한국GM의 올란도는 161만원에 불과했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동급 차종 간에도 수리비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며 "이는 차량 모델별로 사고 시 충격 흡수 최적화를 위한 설계와 부품 가격이 다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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