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6.4%, 영업이익률은 10.4%로 전년(8.8%) 대비 1.6% 포인트 증가했다.
경상이익 및 순이익도 지분법 이익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각각 39.5%, 35.1% 증가했다.
매출원가율은 플랫폼 통합 효과 등으로 전년 대비 0.8% 포인트 감소한 75.7%를 기록했고 영업 비용은 판매 대수 증가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인해 10.4% 증가한 10조820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판매실적은 405만9438대로 전년 대비 12.4% 증가했다.
작년 4분기 실적은 판매 110만9533대, 매출 20조5190억원, 영업이익 2조1265억원, 경상이익 2조5455억원, 당기순이익 2조25억원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1.9% 증가했으며 경상이익과 당기순익은 각각 51.6%, 38.0% 늘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현대차의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못미친다고 분석하고 있다.
27일 현대차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작년 4분기 실적 부진으로 오전 9시12분 전날보다 2.18% 떨어진 22만4천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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