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실적 발표에 의하면 전체적으로는 전년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내수는 3만4210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15.5% 감소했고, 전월 대비로도 24.1% 감소했다.
1월 해외판매는 국내생산분 9만2588대, 해외생산분 8만4236대 등 총 17만6824대로 전년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생산분은 설 연휴에 따른 근무일수 감소로 전년 대비 3.3% 감소했으며, 해외생산분은 4.0% 늘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차들에 대한 판촉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극심한 국내 자동차 시장 침체에 따른 내수 판매 감소분을 해외판매로 만회해 현 위기 상황을 극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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