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23일 개최된 제24회 정기총회에서 이와 같이 명칭을 변경하기로 의결했다고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명칭 변경은 다양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공업협회라는 명칭이 제조업 분야로만 한정되는 인식이 있어 이를 불식시키고 업무변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영문표기는 이전과 동일한 KAMA(Korea Automobile Manufacturers Association)로 사용하기로 했다.
한편, 협회는 5개 회원사인 현대차, 기아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차, 쌍용차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1988년 9월 1일 창립돼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이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