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국토해양부가 지난해부터 2012년 현재까지 생산된 포르쉐 카이엔 모델의 전조등 잠금장치에서 결함이 발견돼 리콜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탈거 후 부정확하게 잠긴 전조등의 모듈이 분리될 우려를 제기해 이뤄졌다.
리콜 대상은 2010년 3월 8일부터 2012년 1월 31일까지 생산된 카이엔, 카이엔 디젤, 카이엔 S 하이브리드, 카이엔 S, 카이엔 터보 등 5종이며, 전 세계적으로 대략 10만대로 추정된다.
작업은 약 45분 소요되며 이 수리 서비스는 무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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