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종을 대상으로 자체 전문가들이 평가하는 성능,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내구품질조사, 미국 도로교통안전국과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등 전문기관이 진행한 안전도 테스트 등을 종합한 결과, 도요타가 5개 부문을 휩쓴 것으로 전해졌다.
도요타는 뉴 캠리 하이브리드가 패밀리 세단부문에 선정됐으며, 친환경 차(프리우스), 패밀리 승합차(시에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RAV4), 패밀리 SUV(하이랜더)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컨슈머리포트 관계자는 "단일 브랜드가 5개 부문에서 최고 모델로 선정된 것은 1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쏘나타는 중형차 부문에서 1위, 아반떼는 소형차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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