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쉐보레 크루즈 |
6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대형 트레일러 트럭이 운전자의 과속 운전으로 1차 중앙 콘크리트벽을 추돌한 후 전복되며 바로 옆 차선에서 주행 중인 쉐보레 크루즈를 덮치는 대형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순간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운전자는 목과 허리 등에 경미한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전복된 대형 트럭 트레일러에는 약 14톤 무게에 이르는 적재물이 실려 있었으며, 트레일러 아래로 끌려 들어간 쉐보레 크루즈는 49세 남성 운전자가 홀로 운전 중이었다.
특히 쉐보레 크루즈는 뒷바퀴가 내려앉는 등 큰 충격을 받았으나 운전석 앞 A 필러 등 승객 탑승공간은 전혀 손상을 입지 않고 무거운 트레일러를 지탱하며 차내 승객을 보호하고 있었으며, 오히려 트레일러가 심하게 파손된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쉐보레 크루즈는 미국 신차 안전도 평가 뿐만 아니라 한국, 호주, 중국에서 실시된 차량 안전도 평가에서 차례로 별 5개(★★★★★)인 최고 등급을 받아 이번 실제 대형사고를 통해 다시 한번 안전성을 재 입증했다.
한편, 쉐보레 크루즈는 지난 2009년 글로벌 시장 출시 이 후 지난해 11월 국내외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