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 DDGT |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지난 수년간 글로벌 중심 무대에서 인정받은 우수한 성능의 상품과 제반 노하우을 통해 국내 모터 스포츠 저변 확대와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6년부터 'Hankook DDGT 챔피언십'을 후원해온 한국타이어는 올해 총 6전의 경기를 후원하며 레이싱 팬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3월부터 9월까지 열리는 'DDGT 챔피언십'에는 고성능 스포츠카에 최적화된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R-s3'를 비롯,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등에서 성능을 인정받은 F200(마른 노면)과 Z207(젖은 노면) 등 레이싱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는 타이어가 공급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보다 두터워진 선수층과 함께 세분화된 기술규정이 적용된 이번 챔피언십에서는 처음으로 경차 스프린트가 정규 클래스로 편입돼 보다 많은 운전자들의 참가 유도 및 저변 확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서도 공식 타이어 공급 후원사로 나선다.
이 페스티벌은 최대 모터 스포츠 제전 중 하나로 현대차 제네시스쿠페와 아반떼, 기아차 포르테쿱으로 이뤄진 국내 유일의 원 메이크 레이싱 대회다.
올해의 경우 3억원이 넘는 국내 모터 스포츠 대회 최고 수준의 총 상금을 내걸고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전망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국타이어 모터 스포츠 담당 김세헌 상무는 " 국내 모터 스포츠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타이어 업계의 발전이 곧 국내 모터 스포츠 저변 확대의 지름길이라는 신념으로 다이나믹하고 안전한 레이싱을 위한 첨단 타이어 개발에 앞으로도 꾸준히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 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부터 국제 모터 스포츠 무대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