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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나타 하이브리드 |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현대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카가 안전벨트 결함으로 미국에서 리콜에 들어간다.
20일 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에 장착된 뒷좌석 중앙 안전벨트가 미연방 안전표준에 미달돼 리콜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대상 차량은 작년부터 올해 사이에 생산, 판매된 쏘나타 하이브리드카 1만4728대이다.
특히 현대차는 미연방 안전기준에 미달되는 안전벨트가 장착된 딜러 재고차량 1633대를 지난 8일부터 판매 중단시켰다.
한편, 현대차가 소비자들에게 판매한 리콜 대상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은 1만3095대로 NHTSA측에 해당 안전벨트의 요구사항 준수를 통보해 놓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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