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콜은 전조등이 자동차 안전 기준상의 허용 기준보다 높게 비춰져 야간 운행 시 상대방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어렵게 하는 등 안전 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리콜 대상은 2010년 4월 30일부터 올해 3월 5일 사이에 한국지엠에서 제작·판매된 알페온 승용차 3차종 1만2747대이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오는 30일부터 한국지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전조등 전자 제어장치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리콜 전 차량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해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비용을 보상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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