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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쏠라리스 |
올해 투표에는 러시아 국민 약 150만명이 참가했으며, '쏠라리스'는 포드 포커스, 아우디 A6를 제치고 '올해의 신차' 부문에서, 아우디 1, 기아차 프라이드(현지명 뉴 리오)를 제치고 '올해의 소형차' 부문에서 각각 수상 차종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작년 1월 러시아 시장 출시 이후 '2011 골든 클락손 올해의 차', '2012 자룰렘 그랑프리 올해의 차'에 이어 러시아의 3대 '올해의 차' 소형차 부문을 모두 휩쓰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주에 러시아 누적 판매 대수 12만대를 돌파한 '쏠라리스'는 지난 1~2월 러시아 시장에서 총 1만6480대가 판매돼 작년 동기 3406대 대비 384%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1~2월 러시아시장에서 총 2만4911대를 판매해 작년 동기 1만4974대 대비 66%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시장점유율도 6.9%로 작년 동기 5.1% 대비 1.8%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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