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르노삼성차가 3월 내수에서 4788대, 수출에서 8143대 등 총 1만2931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3월 내수판매 4788대는 전월 대비 18.3% 감소한 수치이며, 수출은 전월 대비 2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는 "진행중인 영업 판매망 확충을 통해 내수시장에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펼쳐 내수 판매 회복에 전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르노삼성차는 2일 패셔너블 크로스오버 컨셉트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하고 다음달 24일부터 6월 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2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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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처 |
르노삼성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라인업 확장을 위해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르노 모델, 특히 소형차의 한국시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크로스오버 컨셉트의 공개로 젊은 층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내어 르노삼성차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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