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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트로엥 DS3 |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시트로엥(CITROËN)이 전국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브랜드 한국 출시에 맞춰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 서울 강서 지역 공식 딜러로 CXC모터스를 선정하고 오는 19일 강남구 청담동에 198평, 강서구 염창동에 100평 규모의 시트로엥 공식 전시장 문을 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 전시장은 수입차 브랜드의 메카라 불리는 청담동에 최대 8대의 전시가 가능한 198평의 대규모로 들어선다.
또한 5월 중으로 서울 송파지역과 분당, 부산 지역에 각각 3개의 전시장을 추가로 오픈하고 5월 말까지 총 5개의 전국 네트워크를 확보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 지역과 분당지역 공식 딜러는 몽블랑모터스가 선정됐으며 부산지역은 오토샹제리제를 공식 딜러로 선정했다.
한편, 오는 19일 공식 론칭을 알리게 되는 시트로엥은 191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자동차 브랜드로 독창적인 아방가르드 기술로도 유명하다.
국내 진출과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게 될 모델은 시트로엥 대표 시크(Chic) 아이콘인 DS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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