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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란카브리오 스포츠 |
올해로 창립 99주년을 맞은 마세라티가 국내에서 열리는 모터쇼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MK 관계자는 "국내에서 고성능 프리미엄 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에서 마세라티를 선보이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모터쇼를 위해 마세라티의 아•태지역 총괄사장 움베르토 마리아 치니를 비롯한 이탈리아 본사 임원들이 방한하는 등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줬다.
눈길을 끄는 모델은 지난달 4일 국내에 출시한 마세라티의 가장 빠르고 아름다운 4인승 카브리올레 그란카브리오 스포츠로 스포티 룩과 450마력으로 더 강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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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콰트로포르테 S |
FMK 김영식 전무는 "부산•경남 지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인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마세라티의 레인지별 기념비적인 모델들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번 참가를 계기로 수도권 뿐만 아니라 부산•경남 지역에서도 마세라티의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부산 국제 모터쇼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4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5일 개막해 내달 3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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