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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큐브 |
특히 작년 하반기 판매 돌풍을 일으킨 닛산의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와 디자이너 그룹 스티키 몬스터 랩이 함께 진행한 콜라보레이션 큐브가 최초로 공개됐다.
스티키 몬스터 랩은 디자이너 부창조, 최림, 프로듀서 김나나, 피규어 디자이너 강인애와 황찬석, 마케팅 디렉터 여준영 6인으로 이뤄진 창작집단이다.
이번 모터쇼를 위해 특수 제작된 콜라보레이션 컨셉트카 큐브는 가장 트렌디한 컬러이자 올해 스티키 몬스터 랩이 주요 작업에 사용할 컬러인 '골드'를 모티브로 했으며, 스티키 몬스터 랩의 대표적인 몬스터 캐릭터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별도로 준비된 큐브 전시존에는 실제 판매될 6가지 콜라보레이션 큐브 데칼(디자인 3종, 디자인 별 색상 각 2종)도 전시됐다.
한국닛산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는 "큐브는 박스카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며 박스카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모델이다"며 "큐브는 지난해 8월 공식 출시 이후, 5개월 여만에 판매대수 2000대를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시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적 접근 방식을 선보이고자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새로운 옷을 입은 큐브가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아 올해 새롭게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모터쇼의 주제인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에 걸맞게 전기차 리프(LEAF)도 선보였다.
한편, 닛산은 부산 모터쇼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경품 추첨 행사에 큐브 1대도 지원해 모터쇼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및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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