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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 대회' |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로서 김미연, 신지애, 서희경 등 세계적 스타를 배출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 3년간 기아차가 주최하게 된다.
기아차는 이번 대회를 주최하며 대회 규모와 상금 등 외형적 부문에서의 확대 및 국내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난해까지 108명이었던 대회 엔트리를 144명으로 늘리고 총 상금을 6억원으로 정하는 등 대회 규모를 확대했으며,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1억3천만원과 대형세단 'K9'을 부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상 'K5 챌린지'를 마련해 5개 홀 연속버디 최초 기록 선수에게 'K5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증정하고, 2개 홀에서 홀인원 성공 시 'K9'이나 'K5 하이브리드'를 제공하는 이벤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대회 최종일 상품으로 K3를 제공하는 '우승자 맞추기 이벤트'와 1~3라운드 동안 경기장을 내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레이' 1대를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한국여자오픈 대회를 끊임없이 혁신과 창의를 거듭해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대회로 육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참가 선수들의 우승 세레모니 예고를 경기 전에 접수 받아, 우승 시 예고한 세레모니를 필드에서 선보여 경기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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