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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골프 스타일 에디션 |
골프 1.6TDI 블루모션과 2.0TDI 두 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골프 스타일 에디션은 고광택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R-Line 스타일의 프론트 및 리어 범퍼, 더욱 확장된 사이드 씰과 바디 칼라의 리어 스포일러 등이 적용된다.
특히 전면 사이드 패널에 장착되는 R-Line 배지는 골프의 역동적인 성능을 강조한다,
또한 더욱 스포티해진 16인치 페스카라(1.6TDI 블루모션)와 17인치 올란도(2.0 TDI/기존 16인치) 알로이 휠도 골프 스타일 에디션에 업그레이드된 주행 감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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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스타일 에디션 |
폭스바겐의 블루모션테크놀로지가 적용된 1.6 TDI 블루모션의 최고출력은 105마력(4400rpm), 최대토크는 25.5kg.m(1500~2500rpm)이며, 2.0TDI 모델은 최고출력 140마력과 1750~25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3000cc급의 가솔린 엔진을 능가하는 32.6kg.m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이 외에도 7개의 에어백과 ABS, BAS,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 언덕 밀림 방지 시스템, 전•후방 파크 파일럿, 파크 어시스트 등의 안전 편의 장치들을 기존과 동일하게 장착했다.
폭스바겐 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골프는 실용적인 공간구성과 운전의 재미를 내세우며 해치백에 대한 국내 소비자 인식을 바꿔놓으며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제시한 모델이다"며 "더 강력해진 이미지로 탄생한 골프 스타일 에디션을 통해 골프의 열풍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골프 1.6TDI 블루모션이 3110만원, 2.0TDI가 3310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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