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의 보도에 따르면 홀덴은 지난 2007년부터 2010년 사이 한국에서 생산된 바리나, 비바, 에피카, 캡티바 차종에서 전자 브레이크 컨트롤 모듈(EBCM)의 불량으로 인한 제동장치 성능 저하 현상이 발견돼 리콜 결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홀덴은 GM 계열 회사로 한국지엠으로부터 일부 차량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홀덴 관계자는 "이번 리콜 결정은 한국에서 해당 모듈의 결함이 발견돼 이뤄졌으나 현재 문제 차량으로 인한 사고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며 "해당 차량 소유주는 무료로 점검 이나 수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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