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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마 트럭 |
타타대우상용차는 이날 군산 본사에서 주요고객 및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급형 트럭 '프리마'와 경제형 트럭 '노부스' 등 2개 브랜드를 동시에 선보였다.
프리마 트럭의 성능 개선을 위해 전자제어식 4백 샤시 에어서스펜션 시스템을 적용해 적재함의 화물을 보호하고, 운전자의 승차감 및 내구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기존 드럼 브레이크 대비 제동 성능을 30% 증대시켰으며, 전자화된 각종 편의 장치와 별도의 특장 차량을 위해 '230암페어 대용량 배터리(선택)와 100암페어 알터네이터'를 적용해 충전 성능을 향상 시켰다
특히 지난해 타타대우상용차 임원 및 팀장 전원이 트럭기사 보조로 2주간 실시한 트럭 현장체험을 통해 제안된 항목도 일부 적용됐다.
무더운 여름철 시트에서 바람이 나오는 '통풍시트'를 적용해 등을 시원하고 뽀송뽀송하게 만들어 장거리 운전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 외에도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 넓은 시야각 확보를 위한 '2점식 사이드 미러', 중형트럭(4.5/5톤)에 다양한 특장물 장착이 가능한 '고하중 스프링(전/후)'을 적용했다.
타타대우상용차 김종식 사장은 "프리마 트럭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560마력의 최고출력에 48가지의 상품성 및 품질개선 등 고객 요구 사항을 최대한 반영했다"며 "이번 신차 출시로 내수 판매 신장은 물론 수출 확대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프리마 트럭의 기본 가격은 부가세 포함 560마력 울트라 기준 25톤 카고가 1억6270만원, 6×2 트랙터는 1억4555만원, 25.5톤 덤프(싱글리덕션) 1억7638만원, 5ton NEF 중형트럭 로얄이 6730만원이다.
한편, 타타대우상용차는 판매, 정비, 부품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센터'를 5개에서 12개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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