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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요타 모델 배우 김태희씨가 뉴 캠리를 타고 있다. |
프로모션 적용 시 고객에게 차량 가격의 10% 정도의 인하 혜택이 있다.
아울러 올해 초 뉴 캠리 출시 당시 톱스타 김태희를 광고 모델로 기용해 수입차 업계의 큰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에는 김태희와 함께 '연비편', '옵션편', '글로벌편', '에어백편' 등 총 4편의 새로운 후속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태희를 모델로 한 뉴 캠리의 새로운 TV 광고 4편은 '연비편'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며, 토요타 홈페이지에서도 영상과 이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동일 가격대의 경쟁 세단에 있어서 한국 고객들의 눈높이를 정확하게 맞춘 가격과 옵션, 품질을 갖춘 진정한 프레스티지 세단이 무엇인가를 전달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 캠리는 올해 1월 출시돼 누적 판매 기준 3292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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